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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 워너 홈 비디오 국내시장 철수! - 국내 2차 판권시장의 붕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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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job314.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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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워너는 완전히 죽었다. 워너도 한국 시장을 떠난거다. 모 애니 대사마냥 이 등에 이 가슴에 하나가 되어 살아가 뭐 그딴소리라도 하고 싶지만 떠난다. 그것도 정품이 안 팔려서랜다.
횡행하는 어둠의 경로때문에 DVD 시장이 완전히 죽었군요;;
이번 주 영화밸리는 곡소리로 점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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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영 연예영화 블로그 : 엠파이어 선정 최고의 영화 100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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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leegy.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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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라는 외국잡지에서 최고의 영화 500편을 뽑았는데, 그 중에 100편의 리스트를 옮겨보았습니다. 영화 평론가들이 뽑는 관습적인 리스트와는 많이 다르네요. 대중들이 '좋은 영화'들이라고 생각하는 작품들이 주로 뽑혔는데, IMDB 별점 리스트하고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의외의 영화도 몇편 끼어 있고, '올드보이'도 순위에 있습니다. 전 16편을 아직 못봤네요. (굵은 글씨로 표시) 다크 나이트도 아직 못 봤으니...
와...전 못본 영화가 더 많군요;;
제목도 첨 들어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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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크 서양골동양과자점_민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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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lshiverl.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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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상영회로 보고 왔음. 정말 의외로 재미있었다. 하지만 감독 분의 능력인지 각본자의 능력인지 4권 분량의 만화책이 잘 들어가있었음. 뺄건 빼고 더할 건 더한, 자세히 묘사하기 어려운 부분을 오프닝 부분에 전부 구겨넣어 원작의 팬이라면 눈 부릅뜨고 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 감독이 그런 듯한 분위기를 잘 내는 것 같다. <여고 괴담 두번째 이야기>도 그랬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도 그랬다.
저도 주말에 보러 갑니다~
끼얍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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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성수기인가? 마다가스카2 압도적으로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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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atonal.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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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1위는 거의 예정대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확실하게 마다가스카2가 차지했습니다. 전작이 미국내 1억 9300만 달러, 월드와이드 5억 3200만 달러 흥행을 기록하면서 당시 최고기록이었던 슈렉을 깨부수고 역대 최고 애니메이션 흥행을 기록했었으니(물론 이후에 다시 깨졌지만) 예정된 수순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죠. 한국에서는 동시개봉이 안 되었습니다만 이미 월드와이드 수익이 집계되고 있습니다. 1억 돌파는 너무 쉬울 것 같고 미국내 2억 달러를 돌파할 것인가를 점쳐봐도 되겠는데요? 지난주까지의 비수기가 거짓말이 아닐까 싶을 만큼 쉽게 여름 성수기에나 나올 법한 스코어를 기록해버렸습니다. 과연 이것이 어린이 대작의 힘인가^^; 평단의 평가도 전작보다 낫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그야말로 흥행 돌풍이로군요;;
한국에서는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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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애니메이션 트레일러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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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istisk.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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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디즈니의 신작 업, 볼트, 드림웍스의 에일리언대 프레데터가 아니라... 몬스터대 에일리언. 공주와 개구리는 2010년으로 밀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볼트는 국내에서 크리스마스에 개봉하고 나머지는 2009년 개봉예정이지요. 요새 보면 작품 아이디어는 드림웍스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전 디즈니+픽사쪽에 한표! 여름에 월-E보고 완전히 충격받았던 1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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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영화팬들 올드보이 리메이크 소식에 뿔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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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alex2836.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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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와 윌 스미스가 영화 ‘올드보이’의 리메이크작을 맡을 것이란 소식에 미국 영화 팬들이 ‘노(NO)’를 외치고 있다. 슬래시필름, 시네마티컬, 퍼스트쇼잉 등 미국 영화 관련 사이트에선 스필버그 감독이 올드보이 리메이크 판권을 알아보고 있고, 최민식 역에 윌 스미스를 기용할 것이란 보도가 나온 뒤 ‘스필버그-스미스’ 조합을 반대하는 네티즌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이들의 조합이 자칫 원작의 하드코어한 맛을 망칠 것이란 우려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특히 윌 스미스에 대해선 영화 속에서 산낙지를 먹는 오대수의 강렬한 이미지와 맞지 않는다며 미스캐스팅 논란이 일고 있다.
스필버그+윌스미스 조합은 올드보이랑은 안 어울리게
정말 너무 반짝거리는데요+_+;;
(갠적으론 아시모프의 '로봇'에서 휴머니즘을 쏙빼고 그저그런 액션물로 탈바꿈시킨 영화, '아이로봇'의 윌스미스인지라 덩달아 맥이 풀리는 것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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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한 영화들 10작품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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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opeah0use.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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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브레이터
2.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3.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4. 굿윌헌팅
5. 글루미 선데이
6. 살인의 추억
7. 여인의 향기
8. 저수지의 개들
9. 티벳에서의 7년
10.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여러분은 이중 몇 편이나 공감하시는지?
(전 본 게 4편 뿐이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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