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2

'트랜스포머2' 시사회의 샤이아, 나는 괜찮게 봤다

5월 주말은 전부 영화에 바치고 나니 마음이 좀 놓이는군요. ㅋ
봐야 할 영화는 다 봤다는 안도감? ㅎㅎ

'트랜스포머2' 시사회의 샤이아, 나는 괜찮게 봤다
→ 출처:  news.egloos.com [보기]

욕먹을 것은 날씨(응?)와 주최측이지, 배우와 감독의 매너는 나무랄 데가 없는데요? 영화도 물론 그럴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문프린세스 : 문에이커의 비밀
→ 출처:  movielove.egloos.com [보기]

일단 사람들을 끌어모으기만 한다는 시대는 지났다는 의견에 한 표 던집니다.

우리 나라는 유독 실속 없는 떡밥에만 집착하는 경향이 있죠.

이 영화는 포스터에서 보여주는 이미지와는 사뭇 달리, 다분히 소녀적 취향의 동화라고 보심 될 듯 합니다.

사탄, 한 판 붙자! - 잭블랙의 Tenatious D
→ 출처:  zigprid70.egloos.com [보기]

헛; 이런 영화가 있었다니... 전 아직 롹덕이 아닌가보네요. ㅠ.ㅠ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시사회] 공포와 코믹을 넘나들다 <드래그 미 투 헬>
→ 출처:  sweetbong.egloos.com [보기]
5월 화제작 러쉬 이후, 개인적으로 이제 보고싶은 영화는 이 작품과 트랜스포머2로 압축되었습니다. 사실 공포영화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저로선 코믹적인 요소가 돋보인다는 게 외려 장점으로 다가온다죠;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의 아이맥스 상영이 2주 늦는 이유
→ 출처:  atonal.egloos.com [보기]

호오~ 저도 아이맥스사한테 이런 영향력이 있는 줄은 처음 알았네요. 소식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다니엘 래드클리프(해리 役)가 날이 갈수록 목이 짧고 굵어지는데 반해, 루퍼트 그린트(론 役)은 크면 클수록 훈남이 되어가는군요. ㅠ.ㅠ

[시선 1318] 누구에게나 십대는 있다.
→ 출처:  blueday14.egloos.com [보기]

전 지금도 여전히 성장하지 못했다고 느끼기 때문인지, 이런 류의 성장 드라마를 유난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미 학생이 아닌 선생님에 가까운 나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비교적 평범한 10대를 보낸 것에 틀림 없는데도 여전히 집착하고 그리워하는 걸 보면, 아이의 마음에 계산하는 머리를 가진 지금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고 말이죠.

후끈한무비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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