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9

바시르와 왈츠를 外 5편 영화

신민아의 차기작을 골라주고 싶다
→ 출처:  adman.egloos.com [보기]

애드맨님이 정말 골라주세요...

아무리 다음 영화가 지금 이대로가 좋다 하여도...

거참, 영화 제목 한번 절묘;;

마린보이
→ 출처:  appleby.egloos.com [보기]

이 영화 은근히 재밌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만, 말씀하셨다시피 <과속스캔들> 만큼이나 제목만 들으면 보고싶지 않은 영화였으니까요;;

이런 저런 평을 종합해보면 조금 손보고 싶은 스릴러랄까요?

도쿄 마블 초콜릿
→ 출처:  mbc112.egloos.com [보기]

상대방 마음같은 거, 눈치채지 못하게 몰래 들여다볼 수 있는 현미경 같은 거라도 있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사실은 그런 거 다 필요 없고, 그냥 고백 한 번이면 끝날 것을.

비몽....이나영과 오다가리조의 기묘한 만남을 조정한 김기덕
→ 출처:  kth1004.egloos.com [보기]

두 사람을 잇는 매개체인 꿈, 하지만 잠은 두 사람을 속박하는 뫼비우스의 띠.

영화를 보면서 이 오묘한 줄거리를 이해하고 자시고 할 필요도 없다. 모든 것은 그저 꿈에 불과할 뿐. 몽환적이란 단어에 완벽하리만치 어울리는 두 배우 오다기리 죠와 이나영의 조합 덕분이 아닐런지.

드래곤볼 새 예고편 3개!!! (그중 두개는 영어가 아니라는!!!)
→ 출처:  job314.egloos.com [보기]

기대치가 낮았던 덕분에 의외로 선전할지도 모르겠네요;;

마지막 예고편을 보면 '생각보다 잘 만들었는데..' 싶은.

바시르와 왈츠를(Waltz with Bashir, 2008) - 그래도 내가 먼저 왈츠 스텝을 밟진 않았어.
→ 출처:  primemover.egloos.com [보기]

이 영화를 가장 잘 표현하는 한 문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짐승이 잃은 기억을 인간으로서 되살린다'

- 영화평론가 이용철 -

 

후끈한무비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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